2010/01/22 18:29

경험, 인간의 특성

UX UI 2010/01/22 18:29
  • 동기 - 사람들이 제품이나 서비스에 열중하는 이유, 그리고 그에 대한 기대감
  • 기대 - 제품이나 서비스 동장 방식에 대한 사람들이 예상하는 바
  • 지각 - 제품이나 서비스가 감각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 보고, 듣고, 만지고, 냄새를 맡고, 맛을 보는 등 사람들이 느낄 수 있는 모든 감각
  • 역량 - 사람들이 인지적으로, 그리고 신체적으로 제품이나 서비스와 상호작용하는 방식
  • 몰입 - 시간이 흐름에 따라 사람들이 제품이나 서비스에 몰입하는 방식
  • 문화 - 예절, 언어 , 종교와 같이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체제, 행동, 규범, 믿음

사용자 경험에 미쳐라 P.26
2010/01/12 11:26


iNote가 상품화돼서 판매가 시작됐다.
부지런한 UI개발자시겠지?
구입하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좀 비싼거 같다 ㅠ.ㅠ
만원이라니 ;;;


그래서 난 그냥 발사믹 목업 프로그램에서
iPhone 이미지만들어서 출력해서 쓰기로 했다.
PDF로 만들어서 출력해보니
실물보다 좀 작다 ...

왜 그럴까 생각하다가 용지선택 쪽에서 보니
여백처리 옵션에서 문제가 있던 것 같다.
[용지크기에 맞게 출력] 이런 옵션이 선택돼있었는데,
이걸 해제하고나니 아이폰 실물과 거의 비슷한 크기로 출력됐다.

혹시 필요하신 분들 다운받으시라고
PDF 파일 올립니다~
다운받아서 쓰세요 :)

(iNote의 완전 대체재는 안될거예요 : )
 아무래도 수첩처럼 들고다니면서 아이디어 떠오를 때마다 슥슥 그리는게 더 좋겠죠?
 휴대 필요성이 없는 분들, 저처럼 돈 없는 분들을 위한 파일공유 입니다 ㅠ.ㅠ )



(미리보기)


참고로 iNote는 10권 (64page) = 1만원 이라고 합니다 : )



2009/11/20 09:16

아침 출근길, 옥외전광판에서 SK텔레시스의 W광고를 보게됐다.
처음엔 무슨 커피선전같다는 생각이었는데, 마지막에 핸드폰이 나온다.

아 ...
LG arena 폰이 나올 때 S-Class UI라고 열심히 홍보하더니
이제 W 폰은 "쓸수록 맞춰지는 UI"라고 광고까지 내보낸다.
사용자들이 UI라는 단어를 알기나 할까 ;;;

덕분에 일반인들이 "UI가 뭔가요?"라고 검색사이트에 물어보게 될 것 같다.
돈 많이 들여서 소비자들에게 UI공부를 시켜주고 있는 SK텔레시스한테 감사할 따름이다 ... ;;





근데 다시한번 생각해볼 점은 ,,,
굳이 UI라고 했어야하나 ... 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UI는 말그대로
User Interface이지 ... 단순히 "화면설정"이나 "버튼위치"같은 좁은 의미가 아니다.
크게는 ,우리가 지금 마주보고 있는 "모니터"의 화면크기, 베젤, 모니터 설정버튼의 위치, 색상, 크기부터
화면 안을 구성하고 있는 블로그의 세세한 모든 것까지는 UI라고 할 수 있는데 ,,,
이렇게 돈 들여서 "단어"의 뜻을 자기맘대로 가르쳐버리면 ...
또 다른 커뮤니케이션 실패를 야기할 수도 있다.


뭐, 담당자들은 "이제 TV에 UI라는 단어를 내보내도 무방합니다"라고
의사결정권자들을 설득시켰겠지만 ...
글쎄 ... 잘한 것인지는 모르겠다.




2009/06/09 16:06
발사믹이란 프로그램이 있다.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은 백 가지 말보다, 이미지 한장으로 충분할 때가 있다. 

네이버 옛날신문 서비스의 UI를 발사믹으로 구성해봤다. 

<네이버 디지털 뉴스 아카이브 - 1024*768>





<Balsamiq으로 재구성해본 네이버 디지털뉴스 아카이브>


이거 만드는데 15분 정도 걸렸다. 





어떻게 하는건지 이제 궁금해 하실 분들이 계시니,,, 작업창의 스크린 샷을 올려봅니다.


<Balsamiq Mockup 작업창>


바로 위의 이미지와 비슷하다고 느끼실 테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상단에 메뉴바가 있다. 그리고 목업에 쓰이는 재료들인 저 "요소"들이 쭉 나열되어 있는데, 이것을 마우스로 클릭해서 한단의 장억영역에 드롭 하면, "요소"들이 생기는 것이다. 마법같다. ㅎㅎㅎ 

크기 조절이 아주 쉽다. 요소들의 모서리를 잡고 늘리거나 줄이면 된다. 탭메뉴를 그리는 것 또한 참 쉽다. 더블클릭하면, 입력필드가 활성화되는데, 거기에 텍스트만 입력하면, "콤마"를 기준으로 좌우 사이에 위의 이미지처럼 "탭"을 나눠준다. 

힘들게 손으로 그릴 필요없다. 이제 발사믹만 있으면 UI그리는건, 노가다가 아니라 진짜 "디자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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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8 15:14
컨셉모델(Concept Model)의 정의


컨셉모델은 여러 가지 추상적인 컨셉들 사이의 관계를 보여주는 다이어그램이다. 컨셉모델 기법은 다양한 상황에서 웹사이트의 여러가지 측면을 설명하는 데 적용할 수 있으며, 컨셉맵(Concept Map)혹은 어피니티 다이어그램(Affinity diagram)이라고도 잘 알려져 있다. 

- 『UX Design Communication』p.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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