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15 10:04



왼쪽은 구글 크롬 이고 오른쪽은 MS IE8 입니다.
보시다시피, 구글 크롬에서는 기사 상단에 동영상 썸네일 BAR가 위치하고, 기사 제목 아래 바로 메인 동영상 창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오른쪽 MS IE8는, 동영상 썸네일 창이 중앙의 메인 동영상창 우측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사제목과 메인동영상 사이에 기사본문<엥커>이 위치하고 있네요. 웹브라우저에 따라 이정도로 차이가 나는 줄 몰랐네요. 




왼쪽은 사파리 오른쪽은 파이어폭스 ㅇ비니다.
사파리는 클롬과 같은 레이아웃으로 나오는데, 동영상 섬네일의 제목들이 깨지네요. 오른쪽 파이어폭스는 IE와 동일한 레이아웃으로 나오고요. 

오-- 새로운 걸 알았습니다. 
2009/03/10 15:10

터치스크린 장비가 나오면서 기존의 '웹 디자인'의 패러다임이 크게 바뀌고 있다. 더 이상 마우스를 쓸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마우스를 쓸 때 만큼 작은 버튼을 정확히 누를 수도 없어졌기 때문이다. 

프리젠테이션의 패러다임도 바뀔 것 같다. '파워포인트'와 '키노트'말고는 적절한 대안이 없었는데, 이제 PREZI(http://prezi.com)가 등장했기 때문이다. 기존의 '프리젠테이션 툴'의 가장 큰 단점은 "공간제약성"이었다. 한 페이지 씩 보여줘야하기 때문에 각 페이지마다 네비게이션 도구를 달아놓거나 하는 등은 '배려'가 필요했지만, PREZI는 더 이상 그럴 필요가 없다. 아주 아주 근본적이고 직관적인 방법의 프리젠테이션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Prezi는 보는 사람이 전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큰 시야'를 제공한다. (큰 그림은 사람의 이해력에 굉장히 큰 도움을 준다) 그리고 각각의 세부 사항으로 Zoom IN하여 들어가 Detail을 보여준다. Path(경로) 장치로 Detail간의 이동을 시각적 이미지로 끊이지 않게 보여준다. StoryTelling방식의 PT에서는 이 보다 훌륭한 도구가 없을 것 같다. 

사진, 동영상 첨부는 물론 가능하며 추출은 Flash파일로 가능하다. 물론 Web상에서도 가능하다. (단, IE는 7.0 이상을 지원하고, Firefox에서는 아주 잘 작동한다. but Safari에서는 작동을 안 한다) 현재는 Beta Tester만 받고 있으며, 나는 일 주일 전에 신청을 했는데, 오늘 아침에 보니 Accept되어 있었다. (근무시간 도둑 포스팅이랑 마음이 급하다 ㅋㅋ) 

아, 아직 한글을 지원하지 않는다. 흑;;;; 
(꽁수 - 파워포인트로 한글을 입력한 뒤 이미지로 추출해서, 이미지 파일로 올리는 방법이 있긴 하겠다)





직접 만든 샘플보기>> http://prezi.com/13685/    (10분 만에 만들었음 ㅎㅎㅎ )
잘 만들어진 샘플보기>> http://prezi.com/10054/view/#778




아,,, 이거 우리회사에 있는 42인치 터치스크린 컴퓨터로 실행해봤는데 끝내주더라.... 으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