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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젠테이션 에 해당되는 글 3건
- 2010/04/19 삼성 갤럭시S 글로벌 런칭쇼 - 디스트릭트 (d'strict) (4)
- 2009/03/10 Prezi - 프리젠테이션의 페러다임이 바뀐다 (16)
- 2009/03/03 리뷰 PCG's Espresso Showcase 2 - P.C(컨설팅).G의 윤곽
2010/04/19 11:52
SKY 핸드폰 UI 디자인으로 업계에 이름을 날렸던(?) 디스트릭트가
최근엔 삼성이 주 클라이언트가 되었나보다.
엔가젯에 소개돼서 관심있게 봤던 삼성 갤럭시S 글로벌 런칭쇼를 디스트릭트가 구현했나보다.
디스트릭트 홈페이지가 플래쉬로 동영상을 볼 수 있다.
사용자에게 실감나는 "경험"을 제공하는 프리젠테이션으로
스티브잡스의 프리젠테이션과는 많이 다르지만
새로운 프리젠테이션 방식을 선보였다는데 의미가 있다.
동영상을 보고 있으면 마치 한편에 잘 짜여진 연극을 보는 것 같은데
영상과 CG를 정말 적절하게 잘 활용했다.
그러나 프리젠테이션에서 아쉬운 것은
아이폰이나 기존에 나와있는 스마트폰과 별반 다른게 없기에
이런 식으로 대리경험을 하게 만든 것 같다.
연출이 훌륭하다.
기술도 훌륭하다.
메시지는 아쉽다.
(메시지는 디스트릭트와 상관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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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0 15:10
터치스크린 장비가 나오면서 기존의 '웹 디자인'의 패러다임이 크게 바뀌고 있다. 더 이상 마우스를 쓸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마우스를 쓸 때 만큼 작은 버튼을 정확히 누를 수도 없어졌기 때문이다.
프리젠테이션의 패러다임도 바뀔 것 같다. '파워포인트'와 '키노트'말고는 적절한 대안이 없었는데, 이제 PREZI(http://prezi.com)가 등장했기 때문이다. 기존의 '프리젠테이션 툴'의 가장 큰 단점은 "공간제약성"이었다. 한 페이지 씩 보여줘야하기 때문에 각 페이지마다 네비게이션 도구를 달아놓거나 하는 등은 '배려'가 필요했지만, PREZI는 더 이상 그럴 필요가 없다. 아주 아주 근본적이고 직관적인 방법의 프리젠테이션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Prezi는 보는 사람이 전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큰 시야'를 제공한다. (큰 그림은 사람의 이해력에 굉장히 큰 도움을 준다) 그리고 각각의 세부 사항으로 Zoom IN하여 들어가 Detail을 보여준다. Path(경로) 장치로 Detail간의 이동을 시각적 이미지로 끊이지 않게 보여준다. StoryTelling방식의 PT에서는 이 보다 훌륭한 도구가 없을 것 같다.
사진, 동영상 첨부는 물론 가능하며 추출은 Flash파일로 가능하다. 물론 Web상에서도 가능하다. (단, IE는 7.0 이상을 지원하고, Firefox에서는 아주 잘 작동한다. but Safari에서는 작동을 안 한다) 현재는 Beta Tester만 받고 있으며, 나는 일 주일 전에 신청을 했는데, 오늘 아침에 보니 Accept되어 있었다. (근무시간 도둑 포스팅이랑 마음이 급하다 ㅋㅋ)
아, 아직 한글을 지원하지 않는다. 흑;;;;
(꽁수 - 파워포인트로 한글을 입력한 뒤 이미지로 추출해서, 이미지 파일로 올리는 방법이 있긴 하겠다)
직접 만든 샘플보기>> http://prezi.com/13685/ (10분 만에 만들었음 ㅎㅎㅎ )
잘 만들어진 샘플보기>> http://prezi.com/10054/view/#778
Prezi이 소개된 Blog>> http://mrees.wordpress.com/2009/02/17/give-yourself-a-prezi/
아,,, 이거 우리회사에 있는 42인치 터치스크린 컴퓨터로 실행해봤는데 끝내주더라.... 으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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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3 08:40
BCG는 어설픈 사회 초년생들도 다 아는 브랜드일 것이다. (Boston Consulting Group) 아직 PCG(Prain Consulting Group)는 BCG만큼 유명한 이름도 아니고, 아이비리그 출신의 컨설턴트 Pool도 없다. 하지만 이 날 Showcase를 통해 내가 본 것은 PCG는 이름만 BCG를 따라한(?) 것이 아니라 지향하는 바도 비슷하다는 것이었다. 총 5잔의 에스프레소 중 벌써 3잔을 마신 미식가로서 리뷰를 시작해보려 한다.
2009년 2월 마지막 날, 날씨는 제법 봄다운 날씨였고 지난 번 첫 번째 에스프레소를 마시러 갈 때보다 훨씬 따듯하고 기분도 좋았다. 초행길은 아니라 쉽게 찾아갈 수 있었지만 (PCG강남사옥) 마치 "수행로"를 걷는 듯한 고바위 언덕에서는 내가 무얼 얻으려고 여기를 오르고 있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실은, 첫 번째 에스프레소 때는 8만원의 등록비가 좀 비싸다고 생각하긴 했지만, 그래도 지불할 만한 가치가 있겠다 싶어서 과감하게 베팅을 했고, 감사하게도 전무님께서 사후품의까지 해주시며 전액 환급받게 해주셨다. (스쳐지나가는 말이었을 뿐이었는데 ㅎㅎㅎ우리회사 좋은회사~) 그래서 이번에는 쇼케이스 일주일 전에 품의서를 올렸는데, 이게 왠걸,,, 싸인받을 때 마다 3번 다 "니가 이걸 왜 듣노?", "3시간에 6만원???", "여기가 뭐하는덴대? 차라리 삼성이나 LG교육원을 찾아보지?" 이 런 소리를 들었다. 아, 그냥 내돈으로 들을껄,,, 하는 후회와 함께, PCG에서 강의소개를 품의서에 별첨을 붙일만큼 좀 잘 만들어서 같이 보내줬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하고, 말았다. 그래도 나름 품의서엔 강의소개를 2~3줄로 간략히 적었고, PCG에서 보내준 메일을 별첨하기도 했었는데 말이다. 솔직히 내 돈 6만원 내고 들으라고 했으면, 차라리 9만원짜리 iPhone Application 관련 컨퍼런스를 선택했을 것 같다. 지난 12월에 있었던 Espresso 2차 쇼케이스에 대한 리뷰들이 그다지 긍정적이지 않았기 때문도 있고, 1차 쇼케이스도 좋긴 좋았지만 대단한 감동까지는 아니었기 때문이다. (어째든 이런 압박은 쇼케이스에서 뭐라도 더 배워와야 한다는 강한 의지를 야기시켰다)
* 2월 28일 쇼케이스 등록비는 12만원이었으며, 1차 쇼케이스 수강생에게 50%할인 혜택을 제공했다.
PCG Academy의 강점 중 하나는 Hospitality에 있다. 과일과 케익, 네스프레소 머신까지 동원한 환대는 100점 짜리였다. (아, 어떤 분이 네스프레소 커피종류 고르느라고 한참 고민하시는 바람에 쉬는 시간 다 가기도 했었다ㅎㅎㅎ) 잘 정돈된 분위기와 필기구, Espresso Brochure까지(근데 브로셔는 수정도 하시고 업데이트도 하셔야할 듯;; ) ~ 흠, 얼마전에 다녀온 구글 세미나에 비하며 훨씬 낫다.
쇼케이스는 Mr.Syndrome(박성규), Proposal Sampler(이지선), Bruce got the Brand(강응현) 순으로 진행됐고 마지막에 Plus로 '영화 속에 등장하는 프리젠테이션'..이란 주제로 짧은 세션이 하나 더 있었다. (전화통화 때문에 잠깐 나갔다 온 사이에 시작된 지라,,, 스피커 소개도 못 들었고, 멜 깁슨의 나이키 광고 부터 봤다) 지난 번 내 리뷰에서 강의를 너무 낱낱이 밝힌 것 같아, 저작권자에게 예의가 아닌 듯 싶단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번 리뷰에는 그렇게 디테일하게는 하지 않으려고 하고 느낀 점과 적용점만 적어보려고 한다. (근데, 결국 좋은 책도 요점만 정리되거나 부분 발췌되서 공개가 되기 마련이니, 교육에 있어 "비밀컨텐츠"는 없게 마련이다)
Mr.Sydrome은 Disney의 모션픽쳐 Incredible에 등장하는 인물인데, 이 신드롬의 프리젠테이션을 되짚어보면서 좋은 Presentation은 이런 것이다! 라 고 말하는 강의였다. 아, Keynote로 구성 된 슬라이드들을 보면서, '으아,,, 오나전 노가다 작업하셨겠구나'라는 생각에 몸서리가 쳐진다. 거의 영상수준에 가까운 애니메이션 효과들을 보면서 기분이 좋아지는 것은 나도 어쩔 수 없는 욕구인가보다. (훌륭하시다 짝짝짝) 그리고 브루스 갓 더 브랜드와 같이, 영화에서 스토리를 차용해서 강의하는 것은 백지장에다 그림을 그리는 것 보다 훨씬 효과적이었고 창의적인 방법이었다.
반면에, 왜 등장하는지 모르겠는데 슬라이드 몇 장과 (만화 캐릭터와 실제인물 사진 비교, 주목해야할 인물이라고 4명 소개했는데, 결국 신드롬 얘기만 나오고, 에드나 모드와 미라지, 길버트 허프는 소개만 되고 얘기는 안 나왔다) 약간은 긴장하신 듯한 스피커와 '다음 강의와 어떻게 연결되고'하는 부가적 설명이 자주 나와서 주의를 분산시켰던 것 같다.
그리고, 조사, 분석, 최선의 Data, 의미전달, 스토리텔링, 템플릿, 결론도출, 문서간 개연성, 솔루션, 시뮬레이션, 완결 .....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하면서 간과해서는 안되는 (좋은 프리젠테이션이 가져야할) 열 가지 요소들을 쭈-욱 설명하는데,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PT의 핵심은 스토리텔링입니다. 시중에 돌아다니는 PT교육과는 차원이 다른 스토리텔링 방법을 제시합니다" 라는 강의 설명이 무색하게, 스토리텔링이라는 요소도 들어있고, 조사/DATA 그리고 결론도출/솔루션/완결 같이 의미상 중복되거나 경계가 모호한 요소들이 등장한다. 이걸 어떻게 적용하지???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Proposal Sampler는 여준영 대표의 브랜드를 힘 입어, " 단 한번도 경쟁프레젠테이션에 져본 적이 없는 (근데,,, 몇전몇승이지? ) 여 준영의 제안 전략 하일라이트"라는 설명의 강의였는데, '주위 사람들 말이 이 강의는 들을만 하다'라고 수렴되던 강의였다. 피끓는 열정과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가득한 제안서 샘플들을 보면서, 이거 대학교 취업센터와 연계해서 강의하면 참 좋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 ("금색 리본을 두른 레포트 표지의 비밀" 뭐 이런 부제로 ㅎㅎ 실제로 우리 과엔 이렇게 레포트내는 친구가 있었다) Oriented But and Unique (내 생각엔 and가 맞다 싶다) + Devotion + Appendix(Simulation)는 크게 보면 Devotion을 바탕으로 나머지 4가지 부분과 적용할 수 있는 세부 항목에서 남들과 차별화 된 제안을 할 수 있다고 가르치고 있다. 사실 개별의 항목이라기 보다 이 모든 것을 포괄하고 있는 것인 "헌신된 자세"이고 이 것이 바로 경쟁PT에서 항상 이길 수 있게 만들었다는 것 같다.
실제 케이스는 눈으로 볼 수 있었서 좋았고, 이지선 부사장님의 스피치도 훌륭했으며, 대부분이 "여준영"이라는 브랜드에 걸고 있는 기대가 있었기에 몰입이 가능했던 세션이었다. 그런데, 왜 Proposal Sampler의 슬라이드는 디자인에 신경쓰지 않았을까 하는 의문과 (앞 뒤로 Keynote 디자인을 보다가 이 슬라이드를 접하니 종이컵에 에스프레소를 따라마시는 기분?) 이지선 부사장님은 반복적으로 '이런 요소들이 Client가 우리를 선정한 요인이 아니었겠느냐'라고 말하셨는데, 과연 레포트 표지만 이쁘다고 A+이 나올까라는 생각과 동시에 '그러면 컨텐츠보다 컨테이너가 더 중요했단 말인가' 라는 생각도 들었다. (창조적인 컨텐츠-Segmentation and Targerting- 개발에 대해서는 강의 비중이 상당히 적었기에 아쉬움이 남았다. )
Bruce got the Brand는 1차 Showcase의 진행자였던 강응현 AE가 맡았는데, 이번에는 Workshop없이 강의로만 진행했다. (아, 해보고나니 Workshop이 없으니 재미가 없고나 ;;; ) 강사분도 이 점이 아쉬웠는지(?) 반복적으로 이 강의에 워크샵이 없는 부분을 이해하고 들으시라고 얘기했던 것 같다. 지난 번 만큼이나 흡입력 있는 스피치를 하셨으나, 내가 볼 땐 슬라이드에 손 볼 것들이 아직 좀 있는데 (BGM 부분) 개선된 흔적이 보이지 않는 것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이 강의는 리뷰가 있으니 링크로;)
쇼케이스를 마치고 나서 집으로 향하는 길에 이런 저런 생각을 하게 됐다. 아까 오르던 수행길 같은 언덕을 내가 무엇을 기대하고 올랐으며 내가 가지고 돌아온 것은 브로셔 말고 또 뭐가 있는지.... 그러던 중에 Prain이 아닌 PCG에서 이 강의를 한 이유가 떠올랐다. 아, PCG는 BCG같은 컨설팅 펌을 지향하고 있구나, BCG에 시간당 400만원 씩 갖다 바치면서 컨설팅을 받는 대기업 임원들은 그들을 결코 "을"로 깔보거나 무시하지 않을텐대 (아, 왜 없겠냐만은;;;) 그 동안 Prain으로 10년 간 "을"로 지내왔던 여준영 대표는 BCG같은, "갑"같은 "을"이 되기위해, 발로 하는 PR이 아닌 머리로 하는 PR을 하고자 했구나...라는 생각에 다달았다.
그래서 아직은 "이론(Theory)"이라고 하기에는 덜 다듬어진 원석들을 들고 나왔지 않나 싶다. 집에 오는 길에 서점에 들려 책을 보다 마케팅원론에 나온 이론들을 정말 쉽게 풀어놓은 책을 봤다. (시험 보기 직전에 한 번 보면 대박이겠다 ㅎㅎ) 아, 쇼케이스가 아쉬웠다는 생각은 이 책을 펼쳐본 순간부터 더 커졌는데, 누가 감히 SWOT분석을 반박하겠으며 5 Force 이론을 무시하겠는가 (5 F는 반박이 좀 있긴 하지만;), 이 이론들은 어느 산업에 갖다 비춰봐도 90%이상의 씽크률(지극히 주관적인 생각) 을 기록하는 놀라운 이론들이다. 그러나 여준영's Theory들은 이런 보편적이고 절대적인 이론이 되기에는 아직 갈고 다듬을게 많아 보인다.
그러나, 어디 BCG에서 맨날 BCG매트릭스 만 쓰고 앉았겠는가? 새로운 클라이언트에게는 새로운 이론을 만들어서 제안하고 그것을 결과로 입증하고 그렇게 또 새로운 방법론을 만들어가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러니 원석같아 보이지만 여준영's Theory가 가치가 있는 것이고, 의미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든 생각이 이제 PCG에서 필요로 하는 것은 PR 잘 하는 AE보다 창조적이면서 잘 훈련된 컨설턴트가 아닌가 싶다. PR대행이 기본 상품이라면 PR컨설팅은 프리미엄 상품이 될테니 말이다. PCG Academy를 통해 잘 훈련된 PR컨설턴트들이 배출되길 기대해본다. 그리고 PCG가 맥킨지와 겨루게될 만해지면 Espresso 첫 잔을 마신 사람으로서 또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
앞 서 얘기했지만, 다섯 잔 중에 벌써 세잔을 마셨다. 흠 - Espresso도 결국은 Blend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맛이 결정되기 때문에 섞는 원두의 원산지와 토스팅 정도, 각 원두의 섞는 비율 등 변수가 굉장히 많다. 그 뿐만이겠는가, 바리스타의 실력, 커피를 담을 잔의 온도 등 커피 맛을 좌우하는 것들이 너무나 많다. 하나의 교육과정을 만드는 것도 이와 같은 일련의 과정이 필요할 것이다.
이 리뷰를 읽고 있으면 부정적인 리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사실 꼭 그런 것 만은 아니다. 에스프레소는 한 잔을 만들더라도 처음 15%와 중간 70% 나중 15%가 각각 맛이 다르다고 한다. 나는 지금 아마도 처음 15%를 마시고 있을 것 같다. 조금 쓴 맛도 시큼한 맛도 있긴 하지만 이제 곧 가장 맛 좋은 body가 추출될 것이라 믿는다. 다음 번에도 쇼케이스가 있다면 참석하겠냐고 묻는다면 3초 정도 생각해보도 YES라고 말하려 한다. (품의 올릴까 말까는 잠깐 고민해보고, ㅋㅋ - 지금 같으면 더 이상 바보같이 품의 안올리겠다 싶지만, 앞으로 내 제안서에 퀄리티가 올라가면 또 말이 달라지지 않겠는가? ㅎㅎㅎ ) 다음 번 쇼케이스 같이 참석하실 분은 리플 하나 ㅋㅋㅋ 만나서 인사라도 해요.
Plus, Hunt와 쇼케이스를 알게해준 이유진 씨에게 감사. ㅎㅎㅎ
Hunt님이 구인공지를 내셨더군요.
제가 쓴 글(컨설턴트 를 필요로 한다)과 내용이 비슷해서 놀랬습니다.(덜덜덜 나 무릎팍 나가야하나?)
(제가 이 글을 최초로 포스팅한게 3월 1일 이었어요;;; 구직광고는 3월 3일)
관심있는 분들은 링크를 클릭하셔서 구직하셔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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