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19 12:40



와우! WIndows7이 나오길 기다렸는데,
런칭파티까지 초대받았네요 ^^
가서 많이 구경하고 리뷰도 남길게요 ㅎㅎㅎ

Windows7 얼티밋 버젼을 공짜로 (40만원?) 나눠준다고 해서
거기에 좀 감동했네요 ㅋㅋㅋ
2009년은 이벤트에 강한 한 해인 듯 싶네요 ㅎㅎㅎ

'etc > Dai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다시는 펼쳐지지 않을 책들 -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0) 2009/11/24
Daum Life Changer에 선발됐네요!  (0) 2009/11/03
Windows7 런칭파티에 초대됐어요^^  (0) 2009/10/19
꿈 - 내 가슴의 북극성  (0) 2009/06/20
WIth Sim and Cheon  (2) 2009/05/01
4월 28일 운동  (0) 2009/04/29
2009/02/05 16:05
<마이스페이스닷컴의 사은품>




<비즈북 사은품>


블로그 마케팅이 점점 타오르고 있다. 여기저기 블로그 관련 이벤트들이 끊이지 않는다. (마이스페이스 닷컴은 블로그형  SNS 서비스 )
나 원래, 이런 이벤트에 당첨돼 본 역사가 없는데, 우연찮게 연속 두 번! 이벤트에 당첨이 됐다. 놀라운 일이다. ;;;


마이스페이스닷컴은 장기하와 곰사장의 동영상 인터뷰를 보고 리뷰를 쓰는 것이고, 비즈북은 "읽어야 산다"라는 신간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남기는 것이었다. 오호 .... 여튼 비슷한 날에 이 선물들이 도착했는데, 이벤트 선물들을 보고 느끼는 것들은,,,,  사은품으로 나가는 선물들에 "스토리"를 담는 것이 참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다.

사은품에도 스토리를 담아야 한다.


마이스페이스 헤드폰은 사실 음질은 구리다... (아 심하다...;;; 솔직히 못 쓰겠다. 난 ... Bose 헤드폰 유저 ! ) 하지만 스피커 외부면을 커스터마이징 처리한 것은 아주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다. 내가 저 헤드폰이 이쁘다고 생각했다면 저 파란로고가 그려진 헤드폰을 쓰고 서울 한 복판을 걸어다니면서, Walking SignBoard가 되었겠지... ㅎㅎㅎ 그리고 썼다 벗었다하면서 마이스페이스를 생각했을 것 같다. 아니면 장기하를 ㅎㅎㅎ

그리고 비즈북의 신성석님의 책도, 애당초 이벤트에 참여조건이, '이 책을 읽어야하는 이유'를 적어달라, 이거였다. 그리고 이 책의 서두를 읽어보니, 시간에 쫓기는 직장인들은 책을 읽는 시간도 귀하기 때문에 수 백만 권의 책 중에서 읽을 책을 선정하는 것도 목적이 있어야한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나는 이미 이 책이 말하는대로 목적을 가지고 이 책을 읽고자 했기 때문에 이 책의 표지만 보더라도 이 이벤트와 신성석님의 싸인이 생각날 것 같다.

P.S
그나저나..마이스페이스닷컴은 한글서비스를 종료한다고 한다. 구글이 구조조정에 들어갔나보다 ..;; 내게 선물을 보내준 "찬"은 어디로 가게 될까? .. 이벤트만 하고 사업부가 없어지나보다 . .흑흑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