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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젯 에 해당되는 글 4건
- 2009/06/01 국내 위젯현황
- 2009/06/01 이런 위젯 어때요? (2) 기자뉴스위젯
- 2009/05/21 Relationship Maker! 헬리젯 프로필위젯! (2)
- 2009/05/14 이런 위젯이 나오면 좋겠어요 ㅎㅎ - 신문기사 위젯 (2)
2009/06/01 16:37
-
국내 블로그 수
- 네이버: 800만 개
- 다음: 400만 개
- 싸이월드:
- 파란:
- 티스토리: 25만 개
- 이글루스:
- 텍스트큐브:
- 워드프레스:
-
국낸 카페 수
- 다음: 730만 개
- 다음: 730만 개
-
국내 Widget 현황
- 153 종류 위젯 배포
- 전체 위젯 중 24%- 개인, 76%-기업
- 위젯 사용자 - 170,000
- 위젯 노출 - 2,500만 Page View / 일
- 런칭 6개월간의 성과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자료출처: 위젯컨퍼런스 2009 중 다음커뮤니케이션 김유진 팀장 발표 중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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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1 15:15
기존의 미디어보다 개인미디어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증가했고, RSS형태로 뉴스를 구독하는 사람들도 늘었으니,,,, 일종의 RSS리더인데, 블로그나 카페, iGoogle에 설치 가능한 "뉴스위제"입니다. 그런데, 그냥 뉴스 위젯은 아니고,,, 기자(혹은 발행인)의 프로필 이미지가 함께 노출되는 위젯인거죠.
단순한 정보전달 이상의 "교감"과 "소통"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ㅎ 위에 그림에는 안 나와있지만, 기사본문을 읽고 싶으면 클릭하면 해당 페이지나, 위젯 옆으로 열리는 랜딩페이지로 기사 본문을 읽고, 댓글도 다는거죠. ㅎㅎㅎ
그냥, 재밌을 거 같아서 파워포인트로 한번 해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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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1 21:12
프로필 위젯이란,
인사이트 미디어의 헬리젯에서 새로운 위젯서
비스를 출시했다. 개념은 매우 간단한다.
자신의 블로그에 자신의 프로필
(고향/현재거주지/출신학교/재직회사/혈액형/나이/좋아하는 것/ 관심있는 것/ 자주가는 곳 /연애상태 등)을 기록하여 위젯으로 달아놓으면 된다. 키워드를 클릭하면 해당 키워드를 동일하게 입력한 사람들의 정보가 노출된다. (우측 이미지 참고)
그외의 부분들은 딱 봐도 알겠지만, 1) 프로필 이미지 (3장 까지 등록가능) 2) 사용자 이름 3) 한줄 게시판(공지사항이나 하고 싶은 말 기록) 4) 방명록(여기서는 댓글)이라고 표현되어 있음 5) 기본정보 (나이/성별/혈액형) 6) 그리고 키워드 7) 업데이트 정보 전광판 (가장 하단에 있는데 맥 + 파이어폭스에서 보니 마지막 한 줄이 짤린다) 으로 구성되어 있다. 쉽다.
프로필 위젯의 의미
아마도 이 위젯은 SNS와 연계된 위젯을 만드려는 기획에서 나온 것 같다. 블로그스피어의 유저들이 공통점을 통해 관계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돕는 장치인 셈이다. 물론, 자신을 드러내려는 사람들의 욕구를 잘 반영 한 것이기도 하다.
그런데 이 프로필위젯을 달아놓고 직접 사용해 본 내 생각에는, 마치 이것은 블로그스피어의 전화번호부(Yellow Page)를 만드는 작업같았다. 무슨 말이냐면, "이름"을 알고 있다면 언제든 전화번호부를 뒤져서 집전화번호를 알 수 있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도 있나?) 마치 그런 전화번호부 처럼 그 사람의 특징만 알고 있다면 이 프로필위젯을 통해서 누구에게든 Connecting이 가능하다는 것 이다. (아, 놀랍다!)
그리고 이 키워드들을 분류를 살펴보면, 과거와 현재로 이루어져있다.
- 과거 혹은 결정지어지는 것들 : 출신학교/고향/혈액형/나이/성별/거주지(?)
- 현재 혹은 가변적인 것들: 좋아하는 것/싫어하는 것/관심있는 것/연애상태
즉 사용자들은 과거를 공유하거나, 현재를 공유하면서 친밀감이 형성되는 것이고, 대화할 소제들이 생기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 공통점이나 공유할 수 있는 것들이 있는 상태에서의 관계는 블로그 대 블로그의 만남보다 훨씬 강력한 관계를 생성할 수 있다.
프로필 위젯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
SNS를 겨냥하고 만들어진 위젯이다보니 당연히 "관계" 그리고 관계하는 사람들과의 "소통"을 하는 것을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전혀 새로운 관계일수도 있고, 위에서 말했듯이 과거 나 이미 결정지어진 것들로 인한 관계로부터의 재회일 수도 있다. "재발견"이라고 할까?
프로필 위젯을 통해 관계가 늘어난 실제 예를 소개하자면, 나는 프로필 위젯을 통해 "별리"님을 만났는데, 관심있는 키워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처음으로 관계가 시작되었는데, 알고보니 이분은 나와 같은 대학, 같은 학과, 심지어 같은 학번이었다. 서로가 이것을 알고 덜덜덜 떨었다. 대학 4년 동안 적어도 한 두번의 수업은 같은 강의실 안에서 수업을 들었을 것이다. 학교게시판이나 학과 소모임이 이어주지 못한 관계를 맺어준 셈이다.
<"별리"님과의 댓글대화 발췌>
이런 경험을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OFF-LINE의 관계를 ON-LINE에서 엮어주는 Benefit을 얻을 수도 있다.
그리고 이런 OFF-LINE적인 요소들로 인한 관계들이 ON-LINE으로 옮겨오면서 발생한 관계는 아무래도 기존의 ON-LINE Relationship보다 훨씬 더 강력한 힘을 얻을 수 있다. 일단 내 생각에는 온라인상의 관계에서 가장 큰 문제 중 하나일 "익명성" 부분이 어느정도 해결 될 것 같다.
"별리"님과 내가 대학동문이라면 내가 저 사람에게 (그럴리야 없겠지만) 사기를 칠 수 있겠는가? 혹은 비이성적인 욕설이나 비방, 모함을 할 수 있을까? 적어도 내가 OFF-LINE관계를 조금이라도 계속 이어가고 있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OFF-LINE관계들 ("별리"님을 제외한 다른 대학동문과의 관계)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그런 불상사는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아니 적어도 가능성은 더 줄어들 것이다.
프로필위젯의 시작은 좋은 것 같다. 위젯을 위해서도, 국내 SNS서비스를 위해서도, 현재 아직은 2%부족한 디자인이나 구조적인 부분을 개선하게 되면 더욱 강력한 서비스가 되지 않을까? 헬리젯의 선전은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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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4 16:02
종이신문에 있는 기사를 위젯에 담아서 배포하는거죠. 퍼가고 싶은 사람들은 얼마든지 퍼가는 거고요. 이 위젯에 노출되는 사람들은 공짜로 신문기사도 볼 수 있지만, 광고도 보게되니깐 신문사 입장에서는 손해볼게 없고요. 위젯을 통해서 데이타가 제공되니깐, 뭐 맘에 안들면 신문사가 데이타 전송을 끊어버릴 수도 있을 테고요.
신문사가 뉴스를 전하면, 사람들이 잘 안 보려는 경향이 있지만 (절대 그대로 안 믿으려는 경향이라고 할까?) 주위 사람이나 자신이 RSS로 구독 중인 사람, 자기가 좋아하는 파워블로거를 통해서 원문 신문기사+ 블로거의 의견 을 보게 되면 사람들도 신문을 읽을 것 같아요 .
신문사 입장에서는, 어떤 기사를 많이 퍼갔고, 또 몇명에게 읽혔는지 위젯을 통해서 정보도 얻을 수 있고, 의견게시판이을 만들어서 달면 기사단위의 커뮤니티도 만들 수 있겠죠. 그리고 관련기사도 같이 보여준다면 페이지뷰도 늘어나겠네요.
앞으로 뉴스산업은 유료화를 통한 "고급화" 또는 무료 뉴스로 인한 "치킨게임"으로 흐를테니, 사용자들에게 더 많이 노출되야 이기는 치킨게임에서는 이보다 좋은 방법이 있을까 싶네요. 기사 마구마구 퍼가라~공짜는 다 줄게~~~
이런 위젯이 만들어지면 "본 기사의 무단전제 환영!"이란 글귀도 보게될지 모르겠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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