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29 05:31
  • 2011-05-28 09:40:43
  • 치차모라다. 가벼운 레몬향과 조금은 걸쭉한 느낌으로 입안에 착감기는 묘한 음료구나(qbro me2photo) 2011-05-28 12:23:34

    me2photo

  • 11명의 룸메이트가 하나의 건조기를 쓰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아이폰을 건조기 위에 올려놓고 작동시키면 끝. 건조가 종료되면 자동으로 룸메이트에게 문자나 전화를 걸어주는 앱.(악셀로미터 사용해서 진동이 멎으면 준비된 동작을 하게 하는 건데... 누가 아이폰 집어가면 어떻게해 ㅋㅋㅋ 2fb 2tw ) 2011-05-28 22:10:22
  • 그래서 … 챔피언스리그… 맥에서 보려면 어디서 봐야함미까?(알려주세요 ;;; 잠도 안오고 이거 참) 2011-05-29 02:32:23
  • 치차리토… 공 진짜 잘 다루네 ;;;(무서운 놈일세) 2011-05-29 03:49:33
  • 오, 캐릭,,, 많이 컸어. 감히 긱스가 공잡고 있는데 공 뒤로 돌리라고 사인주고 있어 ㅎㅎㅎ(역시 긱스는 말 안듣고 ㅋㅋㅋ) 2011-05-29 03:51:09
  • 확실히 패쓰웍은 바르샤가 좀 더 낫네(시간이 지날수록 더 me2mobile) 2011-05-29 04:09:23
  • 에이 나 잘래(발바닥슛이라니 me2mobile) 2011-05-29 04:13:14
  • 방금 인사이드킥의 정석을 본거 같아 ㅋㅋ(후덜덜 루니 역시 루니 me2mobile) 2011-05-29 04:19:57
  • 메시가 공잡으면 일단 수비들은 우왕좌왕 ;;;(하긴 메시랑 같은 팀이 아니니 메시드리블에 대응시뮬레이션을 할 수 없겠지;;; 모방불가 me2mobile) 2011-05-29 04:32:58

이 글은 청년실험실장님의 2011년 5월 28일에서 2011년 5월 2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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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5 18:55
Pay Per Install은 아직 우리나라 앱스토어에서는 좀 생소하지만,
미국에서는 이미 널리 알려진 방식의 마케팅 서비스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오늘의 미션앱"이 현재까지는 유일한 Pay-Per Install앱이다.
아토미디어에서 만든 이 서비스는 사용자가 "오늘의 미션앱"을 통해서
다운로드 대상 앱을 선택하고, 해당앱을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은 후
미션 단어를 포함하여 리뷰를 작성하면,
서비스운영자가 미션성공여부를 확인하여 기프티쇼를 보내준다.

500원짜리 마이쮸부터 (무료앱 미션성공시)
2000원짜리 던킨도넛 2개까지 (유료앱 미션성공시)
며칠 뒤에 기프티쇼로 보내준다.

기프티쇼라는 훌륭한 Reward가 있기에 이 비즈니스 모델이 생기는 것인데,
미국에서는 이런 서비스가 이미 일반화 되었고 3개 정도의 회사가 서로 경쟁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에 Tap Joy의 앱들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리젝당하면서 이슈가 불궈졌다.  

그런데,
한가지 우려스러운 것은
오늘의 미션앱도 이런 방식인데다가
더욱 노골적으로 "리뷰"를 작성하게 만드는 앱인지라
애플이 알게되면 리젝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애플의 앱스토어 계약서에 따르면 사용자에게 리뷰를 가짜리뷰나 보상리뷰를 작성하게 하거나 
랭킹을 조작하게 만들면 앱스토어에서 제거될 수 있다는 조항이 있기 때문이다. 


Developers who attempt to manipulate or cheat the user reviews or chart ranking in the App Store with fake or paid reviews, or any other inappropriate methods will be removed from the iOS Developer Progra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2010/04/13 13:09




아이폰 메신저를 뉴스에서 "무료문자"라고 소개하는 바람에

와츠앱(what'sapp)이나 유사서비스들이 무료문자 서비스로 소개되곤했다.

뭐 그런 문제는 개념적인 문제이고, 실사용자가 무료문자라고 느끼면 무료문자 인것이지 ...

anyway- 수신자가 돈을 지불하면 발신자는 무제한으로 문자를 보낼 수 있는 서비스도 등장했다.

Pushme.to 라는 서비스인데,

가입절차는 간단하다.

수신자가 iPhone에서 Pushme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고 회원가입하면 된다.

(유료 어플은 $2 / 단 lite 버전은 무료앱도 있다)





Puchme 앱 안에서는 수신자는 메시지를 Push알림을 포함해 받을 수 있고

Pushme 가입자를 대상으로 발신도 가능하다.




비 가입자 발신자는 PC에서 수신자의 Pushme 웹사이트로 이동해서

문자 나 사진을 첨부해서 발송할 수 있다.

개인기업이나 작가 아티스트들이 듣는 창구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Facebook 용이긴 하지만 위젯도 배포하고 있다.

오 아이디어가 참신하다.

이야말로 역발상 아이디어가 아닌가 싶다.




2010/01/12 11:26


iNote가 상품화돼서 판매가 시작됐다.
부지런한 UI개발자시겠지?
구입하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좀 비싼거 같다 ㅠ.ㅠ
만원이라니 ;;;


그래서 난 그냥 발사믹 목업 프로그램에서
iPhone 이미지만들어서 출력해서 쓰기로 했다.
PDF로 만들어서 출력해보니
실물보다 좀 작다 ...

왜 그럴까 생각하다가 용지선택 쪽에서 보니
여백처리 옵션에서 문제가 있던 것 같다.
[용지크기에 맞게 출력] 이런 옵션이 선택돼있었는데,
이걸 해제하고나니 아이폰 실물과 거의 비슷한 크기로 출력됐다.

혹시 필요하신 분들 다운받으시라고
PDF 파일 올립니다~
다운받아서 쓰세요 :)

(iNote의 완전 대체재는 안될거예요 : )
 아무래도 수첩처럼 들고다니면서 아이디어 떠오를 때마다 슥슥 그리는게 더 좋겠죠?
 휴대 필요성이 없는 분들, 저처럼 돈 없는 분들을 위한 파일공유 입니다 ㅠ.ㅠ )



(미리보기)


참고로 iNote는 10권 (64page) = 1만원 이라고 합니다 : )



2010/01/06 16:04

석간 경제신문, 아시아경제도 아이폰용 뉴스앱을 공개했습니다.
[드림나루]라는 회사에서 개발했고 오늘 신문에도 소개됐습니다. (물론 아시아경제신문)


<스크린캡쳐 슬라이드 쇼>


우선 저처럼 성격 급하신 분들을 위해 슬라이드쇼를 구성했습니다.
(로딩에 약간의 시간은 걸립니다)


주목할 점)

1. 시작페이지 - 아이콘형태로 디자인, 그러나 한 단계(Depth)만 늘었다



아마도 기존의 [드림위즈]가 개발한 뉴스어플리케이션과 차별화를 하고 싶었던 듯 합니다. 그래서 디자인적인 요소는 충분히 차별화가 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콘 디자인도 많이 신경쓴 듯 합니다. 하단의 Tab Bar메뉴도 커스텀UI로 만들었고요. 비네팅효과처럼 외곽부분을 어둡게 처리한 것이 아이폰의 검정베젤과 잘 어울립니다.

그런데, 문제는 사용성측면에서 살펴보면 사용자들은 무수히 많은 아이콘 중에서 [아시아경제] 아이콘을 찾아 어플리케이션을 실행시켰는데, 또 다시 아이콘을 선택해야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뉴스가 사용자 눈에 들어가기까지 한 단계 과정이 더 생긴 것이죠. 차별화를 하려다보니 [즉시성]이 훼손됐습니다.

모바일 장비와 서비스의 가장 큰 혜택이 바로 즉시성이죠. PC의 부팅같은 긴 대기시간없이 이동중에도 언제든지 주머니에서 꺼내는 "즉시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가장 큰 혜택입니다.






2. 검색창 - 검색포털도 아닌데 왜?



기능상으로 추가된 것은 검색창이 모든 메뉴에서 상단(네비게이션바 하단)에 붙어있습니다. 좀 이해할 수 없는 UI입니다. 안 그래도 비좁은 화면에 자주 사용하지도 않는 검색창이 왜 붙어있는지 좀 의아합니다. 아이폰뿐 아니라 거의 대부분의 스마트폰들은 입력, 타이핑이 불편한 편입니다. 그래서 구글이나 Bing은 음성인식 검색을 시작했죠.

뉴스 한 꼭지라도 더 보여주진 못 할 망정 계속 사용하는 것도 아닌 검색창을 노출시켜 화면구성상 [공간효율성]이 낮아졌습니다. 만약 검색창을 저렇게 상단에 보여줄 것이라면 주식종목 검색메뉴에서나 구현해야 하겠습니다.



모바일 장비와 서비스에서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간과할 수 없는 것이 바로 [공간효율성]입니다. 디스플레이 화면이 워낙에 작기 때문에 그 안에서 사용자를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것과 그 보다 우선순위가 낮은 것을 분명히 가려내야 합니다. 다 보여주면 복잡해지고 그렇다고 감춰두면 조작 횟수가 늘어나 사용자가 피로해집니다.




3. 선택적 썸네일모드 -  사진을 우측으로 옮기면 안됐나?


[드림위즈]가 개발한 매일경제나 뉴스코리아 어플들의 공통점은 기사제목 좌측에 기사 썸네일 이미지가 들어간다는 것 입니다. 그런데 기사 중에서 사진이 포함되지 않은 기사들도 있습니다. (연예 카테고리가 아니라면 사진이 없는 경우가 더 많죠) 그래서 아래의 이미지처럼 왼쪽 썸네일을 위한 공간이 빈칸이 돼버립니다. 역시 [공간효율성]이 떨어집니다. [드림나루]의 아시아경제도 썸네일위치를 좌측에 배치했네요. 아쉽습니다. 뉴욕타임즈 뉴스앱 같은 경우는 썸네일 이미지 위치가 기사제목 우측에 위치해서 사진이 없는 기사는 기사제목을 한 글자라도 더 보여주게 되는데 거기까지는 못 챙긴 것 같습니다.


<좌: 아시아경제 우: 뉴욕타임즈
아시아경제의
왼쪽 공간은 온통 블링크, 죽는 공간>


그래도 드림나루는 네비게이션 우측에 썸네일모드 와 리스트모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기본값은 썸네일모드입니다. 썸네일을 제거한 리스트모드는 아래와 같은 모습입니다.


<첫 번째기사 "HAM, ..." 기사제목을 보면 비교되겠지만 썸네일공간이 제거되면서
제목을 말줄임표 없이 끝까지 다 보여줄 수 있게 됐습니다>


썸네일을 제거하고나니 제목이 확 커져서 시원시원하게 느껴집니다. 폰트사이즈가 정말 적절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흥미로운 점은 대제목 폰트크기를 공간에 맞췄습니다. 그러다보니 기사마다 제목의 글자크기가 다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뉴스에서 가장 중요한 [제목]의 정보전달을 살리려다 [통일성]을 훼손한 결과를 낳았습니다. (이것은 기사마다 좀 다른 것이라 case by case가 되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쉽습니다)





4. 본문미리보기 - 기자명은 왜???
기자명이 중요할 때도 있습니다. 미국같은 경우는 기자이름이 굉장히 중요하더군요. 하지만 한국에서는 보통 기자명은 그리 중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스타기자가 있는 것도 아니고요 (박대기 기자같은 스타는 드물죠;;;) 역시 좁아터진 뉴스리스트에 본문미리보기가 한 줄 노출되는데, 거기에 [아시아경제 OOO기자] 라고 나옵니다.




이 어플리케이션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자기가 아시아경제 뉴스를 보고 있다는 것 쯤은 압니다. 정말 불필요한 정보죠. 게다가 [OOO기자]가 꼭 여기나와야할까요? 기자 이름이 정말 중요하다면 차라리 메뉴중에 [작성자별로 뉴스보기] 기능을 추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시아경제 OOO 기자] <- 이것 땜에 벌써 13글자를 버렸습니다. 사용자는 본문 13글자를 손쉽게 미리볼 수 있는 기회를 잃어버린 것이죠. [공간효율성] 개선이 필요해보입니다.




5. 커스텀탭바 - 선택의 폭이 줄었다. 하지만 괜찮다.

애플이 지원이 iPhone OS의 SDK 샘플 [Tab Bar(하단 메뉴)]를 사용하게 되면 장점은 개발이 손쉬워진다는 것이고 단점은 커스터마이징을 못 한다는 것이겠죠. (너무 당연한 말인가?) 아시아경제 어플은 커스텀탭바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우측에 [더보기]버튼을 Tap하게 되면 아래의 그림과 같이 확장된 메뉴가 노출됩니다.



즉, 초기화면에서 봤던 8개 메뉴 (전체뉴스/투자/경제/과학/시사/연예 스포츠/포토/포커스) 에 추가로 [스크랩] 메뉴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이 각각 장점과 단점이 있습니다.

먼저 단점부터 말씀드리자면, 저는 연예와 스포츠 뉴스에 관심이 많은 20대라 눈에 잘 띄고 손이 잘가는 Tab Bar에 [전체뉴스] 다음으로 [연예 스포츠]카테고리를 위치시키고 싶습니다. 그런데 아시아경제 어플에서는 카테고리의 위치조정이 안된다는거죠. 그에 비교해서 iPhone SDK 샘플 Tab Bar에서는 [Edit]기능을 통해 내가 원하는 카테고리를 선택해서 위치조정할 수 있습니다. (단, 아마 이 기능을 사용하는 사람이 많진 않을 겁니다. 학습이 필요하죠. 이런 기능이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도 그다지 많지 않을 듯;;; )

장점은 당연히 직관적이라는 것이죠. 적어도 사용자는 몇번의 조작만으로 [더보기]버튼을 누르면 초기화면의 8개 메뉴에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은 알게됩니다.

쉬운 접근성 > 개인화 옵션

접근성이  쉬운 것이 개인화보다 낫다 생각합니다. 아이폰이 보급되는 초기단계이기도 하고요. 웬만한 애착이 없다면 어플리케이션에서 개인화는 사용자에게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6. 다운로드 프로그레스 써클 - 다운로드 시간은 왤케 오래걸릴까

아시아경제 어플은 디자인적인 요소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가 많이 보입니다.
특히 [데이타 다운로드]가 그 중 하나입니다. 어플리케이션을 구동하면 당연히 업데이트된 뉴스를 다운받아야겠지요. 그래서 다운로드 시간이 자연스럽게 필요합니다.



<프로그레스바 디자인은 이쁩니다. 로딩써클이 계속 돌아가네요 >


다운로드 시간을 지루하지 않게하기 위해 프로그레스바를 띄워주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아시아경제 어플의 프로그레스 써클은 디자인이 잘 된 편 같습니다. 어플리케이션의 컬러인 레드를 잘 살렸네요.



짚고 넘어가야할 한가지 ...


그런데, 그 시간이 생각보다 깁니다. 제가 직접 테스트해보니
WIFI 에서 약 10초, 3G에서는 57초가 걸렸습니다. (연예 스포츠 카테고리)

후덜덜 ... 57초 라니 ... 

용량을 체크해봤는데 사진이 포함된 기사가 많은 [연예 스포츠] 카테고리라고 해도 ... 무려 4.2MB ...

그러니깐 지하철로 출퇴근하는 직장인 사용자가
아시아경제 뉴스어플로  매일 아침
연예 스포츠 뉴스를 한번 씩 보려고하면

하루에 약 5MB, 곱하기 출근일 20일을 하면 100MB가 나오네요.
퇴근길에도 한번 씩 본다면 200MB입니다.
꽤 많은 분들이 500MB 요금제인 i-Light를 사용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출퇴근 길에 연예 스포츠뉴스를 습관적으로 보게되면 무료데이타 중 절반가까이를 뉴스에만 쏟아부어야
합니다.

정말 경제적이지 않은 습관이겠군요 ㅠ.ㅠ

다운로드가 느린 이유는 아마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뉴스를 구성하는 요소들 (제목, 날짜, 기자명, 본문, 썸네일, 원본이미지, 카테고리 정보, 기사시리얼 등) 의 다운로드 순서 설계를 꼼꼼하게 하지 못해서 일 것 같습니다.

제가 살펴보니 아시아경제 뉴스앱은 사용자가 열어볼지 안 열어볼지도 모르는 모~~~~든 뉴스기사를 데이타를 전부 다~~~~~ 다운 받아놓고 기사목록을 보여줍니다. 그러니 다운로드 시간이 오래걸립니다. 게다가 내가 열어보지도 않을 기사의 사진까지 다운받아서 아까운 제 무료데이타 요금제까지 갉아 먹습니다.

한번 기사를 다운받을 때 50개씩 다운로드 받는데, 한 카테고리에서 50개의 뉴스를 보는 사람은 전문가가 아니라면 드물 것 같습니다. 포탈에서 뉴스를 보는 게 습관이 된 사람들은 아마 10꼭지 씩 보는게 익숙해있겠죠. 다운로드 기사 숫자도 적당히 줄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초기화면에 [설정]이 있는데, 작아서 지나쳤네요. 설정에서 다운로드 기사 수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10개로 고쳐야겠네요. 기본값을 20개 정도로 해뒀으면 좋을 것 같네요)

그래서는 위의 실험을 하면서 57초 동안, 무려 57초 동안 위의 예쁜! 프로그레스 바를 쳐다보고 있어야했습니다.








글이 너무 길어졌네요.
다음 번에 열의가 생기면 추가로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단점만 얘기 한 것 같은데, UI Review라는 게 아무래도 개선사항을 집어내야하는 경우가 많으니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기능적으로 좋은 부분들도 있습니다.
아래에 요점만 적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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