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05 18:02

네이버가 naver.com에서의 뉴스캐스트를 모바일에도 구현했네요.
일단 아이팟용 어플을 만들었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writerkim/sets/72157622613353677/













스크린캡쳐한 이미지를 첨부합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가장 중요한 [기사보기]단계가 인터넷 웹페이지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작은액정에서 보기엔 정말 불편하겠죠.

아마 신문사와 저작권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서 그런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랜딩페이지 (landing page)를 따로 만들게되면, 전혀 다른 서비스(모바일 어플리케이션)가 되는건데
저런 식으로 만들어놓으면,,, 그저 웹사이트로 링크를 하는 것이니
기존의 news.naver.com 혹은 뉴스캐스트와 별반 다를게 없다 이거죠 .

아쉽지만 더 좋은 뉴스서비스를 기대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네이버의 모바일 공략은 기대됩니다.
2009/05/13 14:08
이 엄청난 작업을 해놓고 어떻게 수익을 버나? 라는 걱정을 했지만,
역시나 네이버는 신문의 제일 첫면과 마지막 면의 여백에 광고를 게재하기 했다.
현재는 광고를 클릭해도 링크가 깨져서 나오는 시작단계인데, 앞으로 이 여역에 열심히 광고를 넣어서
광고판매로 막대한 투자금을 회수하기 시작하려는 모양이다. 




당연히 투자하고 고생했으니 수익실현을 해야하고, 그래서 더 좋은 서비스를 하도록 해야한다. 그런데, 여전히 아쉬운 것은 "결국 광고야?"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어서이다... 아쉽다...;;; 



추가>>>

현재, 링크는 정상적으로 작동하며, "최소배율"에서면 광고가 노출됩니다. 


2009/05/09 11:02

이 글은 제 실제경험을 옮겨놓은 것으로 모바일 SNS을 연구하시는 분들에게 매우 흥미로운 글이 될 것 같습니다.


5월 8일, 오후 5시 경, 퇴근을 앞두고 있는데 갑자기 iPod touch가 꿈뻑거린다. 그러더니 이내 사과로고 만 뜨고 부팅이 안된다. 어차피 이 주전인가 대리석 바탕에 떨어뜨렸다가 앞면 강화유리가 깨진 채로 그냥 쓰고 있던지라, 겸사겸사 A/S 가야겠다고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그리곤 어버이날 선물로 꽃바구니 배달시킨 게 잘 도착했는지를 확인하려고 마침 집에 있던 형에게 문자를 보내려고 핸드폰 슬라이드를 열었는데, "개통이 필요합니다"라고 뜬다. 지난 5월 5일 세티즌에서 공짜폰을 구입했는데, 끊는다는 연락도 안 하고 갑자기 오늘 끊어버렸다. 이런 센스없는 분들을 봤나; 금요일 저녁에 전화를 끊으면 난 오늘 약속이 2개나 있는데 어떻게 만나라고 !

(대리점에 전화해서 내일로 미루면 안되겠냐고 했더니 이런 저런 핑계로 안된다고 한다. 되긴 되는데 그럼 배송이 많이 늦어질거라고 또 그런다. 그리고 마치(?) 중고폰 처럼 뜯었던 걸 받게 된다고 말한다 어차피 뜯어서 보내주는거 아니었나?)

하루 일과를 마치고 신촌토즈로 향했다. 7시 반 약속인데, 금요일 오후면 신촌 쪽은 으레 교통이 많이 막히므로 서둘러 나갔다. 신촌토즈는 모임전문 공간이라 광고는 많이 봤는데, 가보는 것은 처음이다. 핸드폰 제조사 N사와 Y대 대학원 랩실에서 공동으로 연구하는 조사에 인터비이(interviewee)로 가는 것이다. 연대 앞 버스정류장에서 내렸는데, 이게 왠걸, 토즈 약도를 메일로 받았던지라 iPod Touch가 작동하지 않으면 메일확인 불가능하다. 그런데 여전히 내 iPod은 사과로고만 무한반복하고 있다. 결국 시골서 방금 상경한 사람마냥 턱을 하늘로 치켜들고 "토즈"간판을 찾아야했다. 4층 이라는 것만 기억났기 때문에 연대 앞에서 신촌역까지 무작정 두리번 거리면서 걸었다. 사람들도 너무 많고, 또 다들 약속이 있는지 빠른 걸음으로 걸어다니고 천천히 걷는 사람들은 두 명이 같이 걷고 있거나 이어폰을 꼽고 있어서 길을 묻지도 못 하겠다.

횡단보도 앞에 대기 중에 용기를 내서 연대생처럼 보이는 남자한테 토즈를 물었다. 10초간 인상을 찡그린 채 기억을 더듬다 기억이 안 난다고 대답한다. 더는 용기도 안나서 그냥 혼자 찾아보기로 했다. 중간에 길을 어뚱하게 들어서 민들레영토 쪽으로 걸어가보기도 했다. 그러다 다시 되돌아와 신촌역 쪽으로 이동했다. 그러던 중 다행히도 토즈 간판을 발견했다. 7시 10분. 늦지 않았다.

이 곳 인터뷰는 7시 반부터 9시까지로 예정되어 있다. 인터뷰가 끝나면 다음 약속은 "미투데이 번개"다. 장소는 홍대. 원래 사람들은 7시에 만나기로 되어있는데, 나는 이 인터뷰가 선약이기에 뒤늦게 합류하기로 했다.

토즈에 들어가서 제일 먼저 한 것은, 로비에 있는 컴퓨터로 미투데이에 접속해서, 내가 지금 아이팟도 고장났고 핸드폰도 끊겼기 때문에 연락하기가 상당히 힘들 것 같다고, 마치 "온라인 무적자"가 된 것 같다는 글을 남겼다. 이제 곧 모바일 미투를 사용하는 친구들이 댓글을 달아주겠지 라고 생각하고 인터뷰를 시작했다.

인터뷰를 하면서도 참 많은 생각을 하게됐는데, 이건 나중에 시간나면 또 정리하도록 하고,, 인터뷰 후를 계속 이야기하려고 한다.

인터뷰가 끝났고 이제 홍대로 이동하려는데, 우선 출발전에 지금 쯤이면 2차로 자리를 옮겼을 거라 생각되서 전화를 했다. 오늘 모임에 나오는 사람들은 대략 5~6명인거 같은데 전화번호를 아는 사람은 한 명 뿐이다. 그것도 이미 알고 있던 사람도 아니고 번개모임 글에 전화번호를 남긴 미친이었다. 공중전화 부쓰를 찾아 동전을 넣고 전화를 시도했는데 안 받는다.

이대로 포기할 수는 없다싶어 홍대까지 걸어갔다. 20분 후 홍대 앞에서 공중전화 부쓰를 찾아 다시 전화를 걸었다. 역시 안 받는다. 두어번 다시 전화를 시도해봤으나 마찬가지다. 아마 가방에 핸드폰을 넣어둔 모양이다.

핸드폰이라도 되면 모바일 미투데이에 접속해서 "소환"메시지(미투데이에 글을 남길 때, 상대방의 id나 대화명을 넣고 글을 남기면, 상대방에서 문자를 보낼 수 있다. 내가 상대방의 전화번호를 모르더라도, 상대방이 환경설정으로 문자를 받게끔 해놨다면 수신이 가능하다. 무료는 아니고 문자를 발송하는 입장인 소환자가 "미투토큰"으로 문자비용을 지불한다) 라고 보낼텐대 핸드폰이 끊겼다. 어떡해야하나?

이내 나는 가까운 PC방을 찾았다. PC로 미투데이로 접속해 번개참석자 2명에게 소환메시지를 남겼다. 그리곤 참석자들 미투데이에 들어가서 식미투(음식을 먹을 때 핸드폰사진과 함께 메시지를 남기는 문화)를 확인했다. 아, 여기서 1분 거리인 "삭"이라는 곳에 있구나! 그리곤 다시 내 미투로 돌아와보니, "삭"에 있노라는 댓글을 봤다. 1,000원을 지불하고 PC방을 나와 음식점으로 향했다.

이렇게 내 스물여섯 인생 최초의 온라인 번개가 시작됐다.





펼쳐두기..








2009/05/01 09:05
네이버가 4월 30일부터 과거신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지면신문"을 그대로 제공한다는 것 입니다.

관련기사: http://www.betanews.net/article/453781
보도자료: NHN홈페이지








아래 정리 내용은 보도자료와 신문기사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ㅁ 서비스매체: 경향,동아,매경
ㅁ 신문데이타 기간: 1976년~1985년 (10년 데이타) 
                          - 정식서비스에서는 1920년~1999년(80년 데이타)
ㅁ 분류방법: 17가지 요소로 분류
                (기사, 광고, 소설, 날씨, 만화, 만평 등)
ㅁ 서비스 특징:
    1) 분류별 선별보기 (ex. 1면만 골라보기, 만평만 골라보기)
    2) 신문넘기기 효과 (비쥬얼 효과)
    3) "한자"를 "한글" 로 변환
    4) 별도의 창으로 텍스트 열어 보기 (세로쓰기 된 신문의 가독성을 높이기 위한 장치)
    5) 신문 원본이미지 + 보정이미지
    6) 기사 전문 텍스트 검색 가능
    7) 검색 키워드에 "하이라이트" 기능 제공 
    8) 기사단위 스크랩기능 지원 - (DNA 서비스 안에서만 북마킹 하는 시스템- 저장 X)
    9) 지면 上 네비게이션 기능
  10) 돋보기 기능
  11) 과거뉴스 캐스트
      - 과거 4월 20일엔 무슨일이?
      - 사진만 모아서 보여주기 등

ㅁ 인력투입: 600명 인력, 총 53만 면, 285만 개 기사 티지타이징 작업 중 







추가>>>

또 다른 생각을 해봅니다. 
네이버는 지난 2년간 이 서비스를 준비해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500~600명의 인력을 투입해서 이 작업을 해냈다고 합니다. 제가 제 미투데이에 캡쳐해놓은 것은 내일 덧붙이겠지만, 보시면 아시겠지만 굉장한 노가다(?)작업을 해냈습니다. 놀라운 것이다. 단순한 산술식으로 이 작업에 얼마나 많은 비용이 들었는지 원가가 얼마나 될런지 알아보자. 


인건비: 500명 * 100만원/월 (단순한 계산을 위해 알바비는 100만원이라고 칩시다- 현재 최저임금 95만원/월) * 24개월(2년) = 120억 원
저작권료: 100억(저작권료) * 3개 신문사 = 300억 원 (이건 주위에서 주어들은 소문일 뿐 정확하진 않습니다) 

대충 계산해도 420억원 이네요. 사실 알바비는 더 줬을 것 같고, 저작권료는 아마 저 정도 지불했을 것 같습니다. ;;; 신문사들이 일이십억 준다고 해서는 눈 깜빡하진 않겠죠. (경향신문 같은 경우는 많이 어려워서 쌍수환영했을지도 모르겠지만;;;) 게다가 신문사에 IT관련된 기술이 있을리가 없으니 저작권료도 주면서 디지타이징 까지 해주겠다고 하니 쌍수환영이지요. 게다가 신문 뿐 아니라 신문사에서 발행하는 잡지까지 함께 해준다고 하는 기사들도 봤습니다. (기자협회보 기사 중)

문제는 , 당장에 수익모델이 없는 이 서비스에 400억원 가까이 투입은 했는데, 이거 참;; 네이버가 아무리 돈이 많다고 해도 말짱할까요? 생각해보니깐 지난 달에 네이버가 체제를 변경하지 않았겠습니까? 엄청난 투자를 했지만 당장에 수익이 없으니,,,, 자체적으로도 이 서비스를 계속해야 할지 많이 고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제 겨우 3개 신문 10년 치 서비스를 하는데, 앞으로 70년치는 더 해야하고, 게다가 신문사가 저기 3개 밖에 없을까요. 조선일보(조선은 이런 작업을 스스로 할 것 같습니다. "디지틀조선일보"가 있거든요.) 와 중앙일보, 한겨레, 한국경제, 한국일보, 문화일보 등등 대단한 영향력 가진 신문들도 많은데 이 신문들까지도 다 디지타이징 한다고 생각해보면 그 양이 무지막지 하고 투입되야 하는 리소스가 엄청날 것 같습니다. 

게다가 지금은 1976년~1985년 서비스를 하다보니 그나마 OCR(이미지를 스캔해서 문자를 읽어내는 기술)로 기사의 텍스트를 긁어올 수 있었지만, 1920년~1940년 대 신문들은 활자 인쇄가 아니라, 목각인쇄를 했기 때문에 OCR 성공률이 상당히 낮아질 것 입니다. 게다가 레이아웃 디자인이라는 개념도 없던 시절이라 슈퍼울트라초다각형 기사 (12각형 기사 ;;) 들이 등장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디지타이징에 들어가는 인적, 시간 비용이 당연히 증가될 수 밖에 없겠죠. 

그동안 네이버 랩(lab.naver.com)을 자주 들락거리면서 이것 저것 해봤는데요. 정말 이번 DNA서비스는 그간의 네이버 랩의 연구가 다 투입된 것 같습니다. 


  • OCR: 스캔한 신문에서 텍스트를 긁어 냄 
  • 자동 띄워쓰기: 긁어낸 텍스트에서 띄워쓰기를 검사 함
  • 언어변환기: 한자를 한글로 자동 변환해줌



네이버 DNA의 가치>>>

네이버 DNA 서비스의 가치를 생각해봤습니다. 저는 네이버의 이 놀라운 노력이 엄청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8만 대장경을 파내듯 한 장 한 장 수작업으로 이렇게 기사를 편집했다니... 정말 대단합니다. 사실 이런 노력이 가상하다고 칭찬을 그칠 건 아닙니다. 

2000년 대 이전에는 한국에 웹이라는 것이 있었을까요? 물론 PC통신은 그 전에도 있었지만. 웹에 남는 "기록"이라는 것은 2000년 대 이전의 기록은 거의 없다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네이버의 이 DNA작업을 통해 1980년대 부터 과거로 거슬러올라 1970년 대까지 굵은 줄기의 소통의 끈이 생긴 것 같습니다. 이제 사람들은 DNA서비스의 "공감게시판" 혹은 자신의 블로그 등을 통해서 신문에 다 나오지 않은 이야기들을 엮어 가겠죠. 잔 가지들이 그렇게 뻗어 나갈 것 같습니다. 그렇게 잔 가지들이 촘촘히 뻗어나가면 도서관 자료실에서 잠자던 역사가 다시 살아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다만, 여전히 아쉬운 것은,,,, 
네이버가 신문사와 잘 협의해서, 과거신문의 데이타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열어줬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이미지 다운로드도 안되고, 텍스트 복사도 안되고, 이메일 보낼 수도 없고,,,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텍스트 창도 너무 작고요) 활용할 수 없는 컨텐츠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네이버도 이미 잘 알겠죠. 신문사주 들께서 하루 빨리 이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과거 신문을 돈 받고 파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을 겁니다. 과거신문에 대한 흥미는 단순히 "흥미"일 뿐, 다수가 매일 같이 들어가서 과거 신문을 들쳐 보진 않을 것 이라는거죠. 가끔, 간혹 들어가서 '즐기는 수준'일 것 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과금을 하려 들면 그마저도 안 하겠죠. (물론 대학에서 연구하는 사람들은 돈을 주더라도 구입하겠지만... 소수에 불과하겠죠. 적어도 다수는 아닐 것입니다. 디지타이징에 투자한 돈에 비하면 절대적으로 소수일테고요) 

그렇다면, 신문사가 나가야할 방향은,,,, 여론의 Seed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지금도 이 역할은 하고 있지만, 개방적이진 않을 것 같습니다. 뉴스는 철저히 공개하고, 사람들이 신문사의 뉴스를 기반으로 생각을 공유하고 소통하게 하고 데이타를 더 쌓아갈 수 있도록 "BASE"가 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앞으로 더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Detail>>>

  • 네이버DNA 아쉬운 점: “종이신문 넘기듯 한 효과”라고 광고했는데, 최소배율에서만 가능함. (최소배율에서는 신문제목도 잘 안 보임으로 거의 쓸모 없는 기능이 됨;; - 종이신문을 넘기는 행위는 적어도 “제목을 훑어보면서 읽는다”는 행위인데, 제목이 안 보이니;;;)(네이버 DNA)2009-04-30 10:52:04
  • 네이버DNA 아쉬운 점: 컨텐츠의 속성분류를 했겠지만, 바둑 같은 기사는 내용을 안보여주고 있다. 흠….;;;;(me2DC 네이버 DNA me2photo)2009-04-30 11: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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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버 DNA: TV편성표 역시 텍스트 내용 없고, 검색도 안됨. 흠 (하긴 이건 검색에서 노이즈에 가까울테니… 많이 고민하셨겠다)(me2DC me2photo)2009-04-30 11: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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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버 DNA: 우와 일러스트 처리된 글자도 잡아내네??? 훌륭하다(me2DC me2photo)2009-04-30 11: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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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버 DNA: 불행히도 텍스트 검색에서 약간의 위치 오차가 발생한다. “you”를 검색했고, f 위에 파란색 하이라이트가 올라온 걸 볼 수 있다(me2DC me2photo)2009-04-30 11: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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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버 DNA: 광고제목도 땄나보다… 게다가 대웅제약 / 미란타;우루사라고 쓴 걸보니.. 이건 틀림없이 일일히 쳐넣은 듯 하다….. 역시 IT는 노가다여(me2DC me2photo)2009-04-30 11: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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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버 DNA: 1면당 6등분 해서 이미지를 불러오는 중, 확대 배율을 높이면 더 많아 지겠지?(me2DC me2photo)2009-04-30 11: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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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버 DNA: 역시 배율을 높이니 이미지 분할이 더 많이 돼 있군…(me2DC me2photo)2009-04-30 11: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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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버 DNA: 프로그램은 플래쉬로 구현 되었군!(me2DC me2photo)2009-04-30 11: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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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버 DNA: 정말 대단한 노가닥 작업! 사진과 기사를 매칭 시켰다. 그런데 사진은 사진대로 따고, 기사는 사진과 기사를 포함시켜서 땄다. 그리고 프로야구 팀 순위표도 하나의 기사로 처리했다(me2DC me2photo)2009-04-30 11: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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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버 DNA: 검수작업을 했다고 하지만, 역시 사람일이라 완벽할 수는 없다. 기사를 일일히 다 읽어볼 수도 없는 노릇이고 ….;; “시민”에서 “ㄴ”받침이 약간 훼손됐다. OCR도 훼손된 글자를 “시미”로 인식했던 것 같다.(me2DC 네이버 DNA me2photo)2009-05-01 09:3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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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년 전에도 과외는 “열풍”이었군요. ㅎㅎㅎ 그놈의 대학(me2DC me2photo)2009-05-01 09: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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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9 20:47

오ㅡ 오늘 서핑을 하다가 신기한 것을 발견했다.
YTN의 온라인뉴스 컨텐츠를 관리하는 "디지털YTN"이 YTN와 NHN의 공동출자로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지분율은 50% : 50%. 흠 ....

그러니, YTN 뉴스는 Naver 뉴스에 공급이 잘 되는 것 같다. 가만 살펴보니, 네이버 뉴스 를 보면 연합뉴스 의 기사가 다른 언론사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높다. 물론 섹션마다 차이가 조금 씩 있기는 하지만, 12~13개가 노출되는 섹션뉴스의 상단 (중앙의 광고 하단으로도 기사가 있긴 하다만,,,상단은 노출 가능성이 하단보다 훨씬 높다)에는 연합뉴스가 반드시 노출된다. 다른 언로사에 비해서 연합뉴스의 기사가 많기야 많겠지만, 그래도 결국은,,,, 디지털 YTN이 NHN에 기사를 잽싸게 송고할 수 있으므로 이렇게 어드밴티지를 누리게 되는 것은 아닐런지 ....



 
<네이버 뉴스 - 정치>


<네이버 뉴스 -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