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22 14:49




뭔가 시작하면 제대로 해야지! 라는 생각에 결국(?) 암밴드까지 구입했다. 나이키+ 이 35,000원짜리 센서를 하나 사더니 24,000원짜리 암밴드까지 사게됐다. 그래도 암밴드는 차고 운동해야 좀 "간지"가 나지 않겠나?하는게 생각이다.

이제 나이키플러스 조깅화만 사면된다. (지인들의 말로는 "너 그러다 운동복까지 나이키로 사게된다" 라고 하는데,,, 그럴리는 없다. 쥐마켓에서 5,000원짜리 운동복 사지 뭐 ..나이스로 )

이어폰 수납공간과 나이키플러스 센서 수납공간이 들어있고, 재질이 굉장히 독특한 합성재질이다. 그리고 걱정했던, 작동부분은,,, 저 커버안에 들어가 있어도 터치는 잘 된다. (설마 안되겠어? 하고 샀는데 역시 잘 되는군!)

자 이제 오늘부터 간지나게 운동하자!

(아,,, 아직 조깅화가 없구나;;; )

2009/04/19 21:53
<프리스비에서 준 원반(프리스비)과 함께!!>










첫날이라 가볍게 5.7km!!
사실 지금 신발도 나이키 플러스 가 아니고
플러스를 달아놓은 케이스도 없고 해서
.......

양말 속에 센서를 넣고 달렸다. ㅋㅋ
(그래도 작동 잘 하더라)
가난한(?) 러너를 위한 센스!!

나이키 플러스 센서는 양말 속에 넣고 달리세요 !! ( 발등 쪽에 !)
단, 신발에 넣는 것과 마찬가지로 평평한 쪽 (나이키 로고 있는 쪽)이 하늘을 향하게 넣어야 합니다 .
크크크크

아 부끄럽구나 ;;;
이대로 나이키 플러스 신발을 사면,,,, 나이키의 마케팅에 너무 놀아나는 것 같아서 ;
고민하고 있다 ㅠ.ㅠ

흐미 ...

난 자존심 있는 남자라고 !!


사실 기록은 별로 안 좋다.



달린 장소: 우장산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