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2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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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oky: 으스스한, 귀신이 나올 것 같은


디즈니의 토이스토리  앱을 만든 Small Planet이 "미키의 스푸키 나잇" 퍼즐 앱도 만들었네요
 미키마우스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재미있는 앱이 될 거 같습니다
가격은 $0.99

 
공짜는 아니지만 그래도 동화책보단 싸네요 :
이야기를 나레이터가 읽어주고
중간 중간에 6조간 퍼즐을 맞추면서 넘어가는데
그림 중간에 보이는 고스트 들을  tap으로 찾아내야하더군요
맨 마지막 장에 6개 고스트를 다 찾아서 위치넣어주면
게임 끝!
할로윈을 앞두고 랭킹이 좀 오르고 있는 것 같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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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5 20:23


정말 Awesome 이다! 
메뉴가 120개나 된다.
플러스 메뉴 "사리추가/공기밥"을 제외하고 정확히 120가지이다.
이 많은 메뉴의 이름을 기억하고 주문을 받는 종업원과
조리를 해내는 조리사/요리사는 가히 천재라고 말해야 할 것 같다. 

어떻게 이런게 가능할까 ㅎㅎㅎ 
대단한 김밥집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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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5 20:19

요즘 내내 고민하고 있는 문제이다. 
이제 곧 회사에서 개발한 App이 런칭하는데 
효과적이면서도 효율적인 홍보전략이 필요하다.

지금까지 주변 지인들을 통해 얻은 정보는 
"아무도 그럴싸한 홍보전략, 방법론을 세우지 못 했다"는 것이다. 

이 타이밍에 돈주고 홍보대행사를 쓰는 것은 
돈 대주면서 학습시켜주는 꼴 밖에 안될 것 같다.


"전통적인(?) 방법론"으로는 
당연히 4대 미디어를 통해서 노출되고 
각종 포털에 App을 소개하는 코너에 소개되고 
파워블로그를 통해 블로그에 게재되고
각종 App 커뮤니티/뉴스 사이트에 노출되고 
SNS를 통해서 전파되는 것이다. 

위에 나열한 홍보 매체들을 다 컨트롤하는 것도 사실 좀 버거운 것이기 하지만
정말, Awesome한 방법은 없을까하는 고민들 뿐이다.

게임 App이라면 GameCenter라든가 
대전모드, 친구추천 등의 Functional Solution을 찾아보겠지만 ...
그것도 아닌지라 더욱 고민된다. 

그리고 Function을 이용한 솔루션은 개발기간 때문에 한계가 있다.
차근 차근 고민하면서 해결해나갈 수 있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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