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09 15:14
오랜만에 다시 제프 래스킨의 Humane Interface 책을 들쳐보게 됐습니다. 마치 교과서와 같아서 읽어도 읽어도 깊어져가는 책이지요. 인상이 깊었던 것과... (사실 잊고 있었던 것) 기억해야할 만한 것을 옮겨 적어 본다.
인터페이스 디자인은 개발의 첫 단계, '요구사항 분석단계'에 포함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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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들이 원하는 것은 편리성이고 결과이다. 그러나 그들의 눈에 겉으로 드러나 보이는 것은 인터페이스이다. 소비자에게는 인터페이스가 곧 제품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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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들이 원하는 것은 편리성이고 결과이다. 그러나 그들의 눈에 겉으로 드러나 보이는 것은 인터페이스이다. 소비자에게는 인터페이스가 곧 제품인 것이다.
말이 쉽지, 개발 첫 단계부터 User Interface 개발이 같이 들어가는 것은 정말 비용이 많이 드는 것이다. 게다가, UI전문가가 참여하지 않는 프로젝트라면 더욱 어려워질 것이다. 하지만 적어도 이런 마인드로 개발에 참여하는 것과 아닌 것은 결과에 큰 차이가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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