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03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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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선물이 도착했다.


쌈지길 아티스트공모전(?)에 당선됐다는 소식을 들은게 어끄제 같은데

어느새 이작가(?)의 아티스트샵은 모양을 잘 잡아가고 있는 듯 하다.

이제 곧 다른 경로로도 이작가의 카드와 수공품을 만날 수 있다고 하니 기대가 된다.

 

쌈지길에 입점했다는 것 자체도 참 자랑스러운 일이 아닌가?

 

 

오늘 집으로 우편이 들어왔는데

250원 솔부엉이 우편가 붙은 엽서였다.

와 - 편지라는 것을 얼마만에 받아보는 것인지 ... ㅎㅎㅎ

 

시간이지나 카페에만 가입했다는 것 하나만으로

기분 좋은 "깜짝선물"을 받을 수 있다니 ...

 

 

 

 

여름이 온다

 

"괜찮아. 다 잘될거야"

 

 

(이한철 노래인가? ㅎㅎ)

 

 

time-ji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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