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I] 한국에서 만난 MS's Surface PC 터치스크린 PC -2008 Design Festival

etc/Design 2008/12/06 21:03

MS에서 터치스크린 PC를 발표한게 꽤 오래전 이야기인데, 한국에서 직접 두눈으로 보고 만져도 봤다.
와우 ! 말보다 역시 눈으로 먼저 보자 !!



MS의 Surface PC를 직접 만난 곳은 다름이 아닌 2008 Design Festival !!!
지금 코엑스 태평양 관에서 이 놀라운 장비를 만날 수 있다. 입장료는 7,000원.
사실 미대로 유명한 H대의 경영학과 학생인 본인은,,,, 견눈질로만 배워온 디자인에 대해서 괜히 나불댔다가는 무지만 탄로날 것 같고 ;;; 흠 ;; ㅎㅎㅎ (굳이 내가 말할 것이 있다면 전시 기획이나 운영에 관해서 정도? ) 암튼, 몇 가지 정보르 덧붙이자면 .... Surface PC는...

D'strict이라는 인터랙티브 디자인회사가 자사 Apps의 홍보차 들고나온건데, 우리나라에 하나 밖에 없다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자랑하고 있었다. 사람들도 그 회사의 Apps보다 Surface PC에 관심을 더 가지고 있었다. 설명하시는 분도 SurfacePC의 작동원리를 설명하느라 바쁘시다.


D'strict은 SKY핸드폰의 GUI(Graphic User Interface)를 제작한 회사로 디자인쪽에서는 굉장히 유명하다고 한다. 딱봐도 가장 많은 인력을 동원했고 전시부쓰도 상당히 컸다. 그리고 볼거리는 별로 없었지만, 즐길거리들이 있었다. 특히  IR적외선 방식으로 사람의 모션을 인식하는 것과, 위모콘(Wii의 리모콘)과 같은 방식(역시 적외선이긴 하다)으로 모션을 인식하는 장비, 그리고 카메라로 색채의 이동을 감지하여 사람의 모션을 인식하는 기술에 대해서는 감동적이었다. 부쓰의 Staff의 말로는 이런 기술을 D'strict가 보유하고 있다고 하는데,,, 정말 그렇다면 대단할 것 같다. (Surface PC에 관한 기술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내 추측엔 그건 아닌것 같다. Surface의 Input신호를 받아드려 데이타처리하는 Driver는 MS에서 했을테니;; 다른 기술이 필요해보이지도 않는다. 데이타 처리야 뭐 , X, Y, 각도, 넓이, value,, 뭐 다섯개 정도면 되는데, 5개 정보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프로세싱이야 남들도 금방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Apps의 마무리단은 최근에 부상하고 있는 Silverlight로 했다고 한다.





(서비스로 사진 몇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