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06 14:46





완벽한 조사는 아니다.
어플리케이션 개발회사가 몇개 안될 줄 알았는데,
처음 예상보다는 조금 더 되는 것 같다.

그리고 그 동안 꾸준히 시리즈물을 만들은 덕인지
어플리케이션의 숫자로 따지면
네이버나 다음은 비교가 안 될만한,
다량의 어플을 제작한 업체들이 꽤 됐다.

물론 대부분이 유료어플리케이션이라서
그닥 손이 안간다는 문제점이 있긴하지만 ...


아직 시작도 안 한(?) 시장을 위한
초석닦는 작업이 꽤 있었던 듯 하다.

드림위즈는 이찬진 씨 덕분에 홍보가 됐다치고,
다올소프트와 Moblie Trigger, True Mobile, ACTUS, DW교육그룹 등이 눈에 들어온다.
그리고 CBSi와 MBC도 ...그리고 능률도 ...


대부분, 출판(사전, 어학)물을 어플리케이션화 하여
[컨텐츠판매]를 위한 어플이 대다수였던 것 같다.

기프트카드 구입도 어려운 한국에서
이런 걸 유료로 올렸으니 ...
흠 ...


그나저나 아이폰이 들어오면
재밌어질 것 같다.
이제 게임이 제대로 시작하려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