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한 기업이 하기에는 너무 굉장한 일인것 같습니다. 정부가 했어도 힘들었을 일같은데...
정말 네이버 대단하네요...
아카이브 써보면서 정말 감탄했습니다.
WriterKim2009/05/02 23:52
^^ 결국 웹이 진화하면서 가장 중요한 건 "컨텐츠"가 됐죠. 기술이나 플랫폼도 중요하지만 결국은 컨텐츠인건데... 컨텐츠는 노가다 없이는 만들기 힘들죠.
사실 신문을 이런 식으로 보여주는 서비스를 하는 기업들이 이미 몇개 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스크랩마스터>라는 서비스인데요. 이 서비스는 웹상에서 종이신문을 열람 및 스크랩 그리고 웹북을 발행하는 걸 지원한답니다. 네이버 아카이브 서비스와는 다르게 오늘 날짜의 신문을 서비스하죠. 대신 유료입니다.
요금은 일반 신문구독비와 동일하게 15,000원이죠.
http://www.scrapmaster.co.kr
회원 가입을 하시면 7일간 무료체험이 가능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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