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중인 서비스를 소개하는 카피를 써야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특징이 너무 많다. 나름대로 개성이 많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경쟁제품과 차별도 가능했다.
그런데,,, 결국 중요한 것은 그렇게도 많은 개성을 다 알릴래야 알릴 수도 없고
그 좋은 기능을 다 설명할 수도 없다.
들어도 아마 거의 다 까먹겠지
써놔도 읽지도 않겠지...
중요한 것은 핵심 메시지다.
청중을 파악하고 , (명언 아닌가? Know your Audience!)
가장 중요한, (내가 포지셔닝하기 원하는, 가장 잘 먹힐만큼, 지금 이 타이밍이 가장 필요로할 ) 메시지를 던지는 것이다.
세계 최초, 직관적 UI, 초스피드, 초간단, 합법적, 손쉬운...이따위 것 다 필요없다.
이 타이밍에 전달해야할 메시지는 단 하나이다.
이런 생각을 하고 쓰는 것과, 이런 생각없이 쓰는 것이랑은 하늘과 땅차이...
중요한 것은 핵심 메시지를 잡고 계속해서 반복하는 것이다
(사실 이건 위기관리- 정용민 님 블로그에서 본 말이지만,,, 마케팅에서도 별반 다를게 없다고 생각한다)
핵심 메시지만 잡고 계속 가자.
'Management'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경제권리장전(Economic Bill of Rights) (0) | 2009/06/09 |
|---|---|
| 네이버DNA- 광고게재 시작하다 (4) | 2009/05/13 |
| 중요한 것은 핵심메시지 - key Message (0) | 2009/04/24 |
| 횟집의 과학적생산법 - 사시미 칼도 분업으로 (0) | 2009/04/01 |
| 중고 에어백에 종이타월이 들어있었다면,,, 중고차 시장의 역선택 (0) | 2009/02/27 |
| 복사용지 뒷면 광고 - "뒤집어진" 아이디어 서비스 (2) | 2009/02/19 |
TAG 핵심메시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