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앞에 소야원이라는 제법 유명한 한정식 집이있다.
점심에는 예약을 안 하면 자리가 없을 정도이고, 정계 재계에서 꽤나 높은 분들이 자주 이용하신다고 한다.
방마다 칸막이도 다 되어있고 ;;;;

옛날 요정집이 이런 분위기 아니었을까? (물론 그보다 훨씬 커야겠지만)

아무튼 이 집에서 16,000원 짜리 가장 싼 정식을 먹었는데,
가장 싼 정식이라고 해도 맛이 훌륭하다.
식사라고 다 같은 식사가 아니야 -


인증샷




  1. 2009/04/21 23:59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2. 청년실험실장의 생각

    Tracked from writerkim's me2DAY 2009/04/21 21:07

    저녁식사는 오랜만에 소야원 한정식 “소장님 완전 멋지세요 캬캬캬” 인증샷 링크 걸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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