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19 21:53
<프리스비에서 준 원반(프리스비)과 함께!!>










첫날이라 가볍게 5.7km!!
사실 지금 신발도 나이키 플러스 가 아니고
플러스를 달아놓은 케이스도 없고 해서
.......

양말 속에 센서를 넣고 달렸다. ㅋㅋ
(그래도 작동 잘 하더라)
가난한(?) 러너를 위한 센스!!

나이키 플러스 센서는 양말 속에 넣고 달리세요 !! ( 발등 쪽에 !)
단, 신발에 넣는 것과 마찬가지로 평평한 쪽 (나이키 로고 있는 쪽)이 하늘을 향하게 넣어야 합니다 .
크크크크

아 부끄럽구나 ;;;
이대로 나이키 플러스 신발을 사면,,,, 나이키의 마케팅에 너무 놀아나는 것 같아서 ;
고민하고 있다 ㅠ.ㅠ

흐미 ...

난 자존심 있는 남자라고 !!


사실 기록은 별로 안 좋다.



달린 장소: 우장산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