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는 글을 잘 쓰는 사람에게 힘이 있었지만 21세기는 이미징을 잘 하는 사람이 파워를 가질 것이라고,,,
달력 상으로는 21세기인데, 여전히 세계는 20세기에 머물고 있는 것인지,
파워블로그들의 대다수는 여전히 "글을 잘 쓰는 사람"들이다.
물론 적절한 이미지도 잘 배치하고 문단배열이나, 주제어를 돋보이게하는 디자인 실력도 겸비한 사람들이 대다수 이지만 결국 여전히 글이다.
어쩌면 이미지 보다는 "스토리"의 세계가 될지도 모르겠다.
(상호배타적인 개념은 아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