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09 20:47
오ㅡ 오늘 서핑을 하다가 신기한 것을 발견했다.
YTN의 온라인뉴스 컨텐츠를 관리하는 "디지털YTN"이 YTN와 NHN의 공동출자로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지분율은 50% : 50%. 흠 ....
그러니, YTN 뉴스는 Naver 뉴스에 공급이 잘 되는 것 같다. 가만 살펴보니, 네이버 뉴스 를 보면 연합뉴스 의 기사가 다른 언론사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높다. 물론 섹션마다 차이가 조금 씩 있기는 하지만, 12~13개가 노출되는 섹션뉴스의 상단 (중앙의 광고 하단으로도 기사가 있긴 하다만,,,상단은 노출 가능성이 하단보다 훨씬 높다)에는 연합뉴스가 반드시 노출된다. 다른 언로사에 비해서 연합뉴스의 기사가 많기야 많겠지만, 그래도 결국은,,,, 디지털 YTN이 NHN에 기사를 잽싸게 송고할 수 있으므로 이렇게 어드밴티지를 누리게 되는 것은 아닐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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